워렌 버핏의 평생 파트너였던 故 찰리 멍거가 이사회 의장으로서 운용했던 데일리저널의 주식 포트폴리오입니다. 소수 종목 초집중·초장기 보유라는 멍거 철학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.
13F는 미국 SEC에 분기마다 제출되는 기관투자자 보유 공시로, 분기 말 기준 미국 상장주식 롱 포지션이 담깁니다. 공시는 최대 45일 지연되며 실제 전체 자산 배분과 다를 수 있습니다.
미국 SEC에 분기마다 제출되는 13F 공시를 기반으로 하며, 이 페이지는 새 공시를 매일 자동 확인해 갱신합니다. 현재 데이터는 2026-03-31 분기 공시 기준입니다.
2026-03-31 공시 기준 1위는 Wells Fargo & Co로, 미국 주식 포트폴리오의 46.74%를 차지합니다.
운용자산 1억 달러 이상의 기관투자자가 분기 종료 후 45일 이내에 미국 SEC에 제출하는 보유 주식 보고서입니다. 미국 상장주식 롱 포지션만 담기며 공매도·채권·비상장 자산은 포함되지 않습니다.